환상 중거리→굳이 오버헤더킥…텔, '선제골 넣고 바로 동점 PK 허용' 영웅에서 나락으로 스포츠뉴스 05.12 08:00 조회 217 마티스 텔(21, 토트넘)이 환상적인 결승골로 영웅으로 등극할 뻔했다. 텔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선제골과 페널티킥(PK) 허용으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