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첼시 구단이 차기 정식 감독 선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사령탑 후보로 전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사비 알론소가 급부상 중이다.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매체 'I(아이)' 등이 첼시의 사비 알론소 선임 관심을 비중있게 다뤘다.
만 44세의 알론소는 지난 1월 레알 마드리드에서 경질된 이후 무직 상태다. 당시 3년 계약 중 8개월 만에 팀을 떠났다. 성적 부진과 선수단 내 갈등이 경질 이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