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 토날리를 영입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 고민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 토크'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토날리를 데려오기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거액의 제안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뉴캐슬은 토날리를 매각할 의향이 있다. 맨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복귀를 했고 미드필더 재건을 위해 토날리를 2026년 여름에 영입하려고 한다. 토날리는 이탈리아 복귀도 고려하고 있지만 맨유가 강력히 원할 것이다"라고 알렸다.
맨유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부임 후 다른 팀이 됐다. 리버풀전 승리로 다음 시즌 UCL 복귀를 확정했다. 이제 여름 이적시장으로 눈이 향할 것으로 보인다. 카세미루 등이 떠나는 중원 보강이 시급하고 공격과 수비에도 선수 추가가 되어야 한다. 맨유는 우선 중원 보강을 노릴 것이며 토날리가 1순위 타깃으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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