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무패 우승' 멤버 마틴 키언이 그때와 지금,어느 팀이 더 뛰어나냐는 질문에 입을 열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키언은 현재 아스널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더블이라는 기록을 쓴다면, '무패 우승'을 했던 팀보다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널이 우승과 가깝다.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모두 그렇다. 현재 리그에서는 승점 5점 차이를 두고 맨체스터 시티보다 앞서 있다. 2경기가 남아있는데, 번리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차례로 상대한다. 2003-04시즌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설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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