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의 옛스승 조세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11일(한국시각) '무리뉴가 다시 한번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 구상에 등장했다'며 '팀이 시즌 최대 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바르셀로나에게 0-2로 패배했다. 스페인 라리가 우승은 이미 오래전에 바르셀로나에게 내줬다. 처참한 승점 차이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에는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