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플릭 감독은 바르셀로나에 오랜 기간 남을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플릭 감독의 계약이 갱신될 예정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독일 출신의 플릭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을 지도하며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DFB-포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모두 우승하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을 거쳐 2024-25시즌부터 바르셀로나를 지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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