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이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관중들에게 박수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남아공 축구 전문 매체 '킥오프'는 11일(한국시간)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의 스타 선수가 부진에 빠지면서 남아공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전망이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얼굴로 널리 알려진 손흥민의 경기력에 자국은 우려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을 전했다.
남아공은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 멕시코, 체코와 한 조에 묶였다. 남아공은 개최국 멕시코와 개막전을 시작으로 체코를 거쳐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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