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후계자 '원픽' "단 한명만 찍어야 한다면 바로 이 선수!" 스포츠뉴스 05.12 00:00 조회 181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단 한 명만 선택해야 한다면 라민 야말." '축신' 리오넬 메시가 바르셀로나의 '18세 신성' 라민 야말을 자신의 후계자로 공인했다. 야말의 꿈이 이뤄진 순간이다. 올해 38세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메시는 "이 젊은 스타를 보면 바르셀로나의 측면을 휘저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고 언급했다. '바르샤 레전드'가 '바르셀로나 최강 영건' 야말을 의심의 여지 없는 '최고'로 꼽으며 찬란한 미래를 예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