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타 구단과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9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오렐리앙 추아메니와 발베르데의 훈련장 내 불화가 생긴 가운데, 아스널을 포함한 여러 구단이 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추아메니와 발베르데는 각각 프랑스,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레알에서 활약하고 있는 미드필더들이다.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두 선수가 훈련 중 충돌해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 발베르데는 두부 외상으로 인해 10일에서 14일의 휴식 기간이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발베르데가 엘 클라시코에 나서지 못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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