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네이마르의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승선을 지지했다.
영국 '골닷컴'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전 동료 네이마르를 지지하며, 최근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대표팀에서 뛸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설적인 선수다. 나이가 들어도 기량은 여전하다. 이번 시즌 13경기 10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토론토와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가장 빠르게 공격포인트 100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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