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최악의 사태…'EPL 맹활약' 최고 스타, 2026 월드컵 OUT→햄스트링 부상+최소 2개월 결장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에이스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 나가지 못하게 됐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1일 최근 소속팀 브라이턴에서 부상을 당한 미토마의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2개월간 결장해야 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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