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계약' 래시포드, 맨유와 결별 원해 공개선언…"내가 마법사라면 바르셀로나 남고 싶다" 스포츠뉴스 05.11 19:00 조회 161 어쩌면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 바르셀로나에서 커리어 첫 리그 우승을 해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더 뛰고 싶지만 아직은 임대 신분이다. 완전 영입 옵션이 발동되지 않으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