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라 마드리드♥" 팀은 라이벌에 0-2로 지고 있는데…음바페, 팬들과 기싸움 'ing' 스포츠뉴스 05.11 18:00 조회 217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시선이 점점 싸늘해지고 있다. 부상 결장 자체보다도, 최근 이어진 행동과 메시지가 논란 중심에 섰다.스페인 '엘 데스마르케'는 11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가 계속해서 레알 마드리드와 팬들을 향해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