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대관식'된 엘클라시코, 집에서 지켜본 음바페…레알 동행 이렇게 마침표? 스포츠뉴스 05.11 18:00 조회 214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FC바르셀로나에겐 역사에 남을 환희, 레알 마드리드에겐 치욕의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