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7·리즈 유나이티드)의 영양사 겸 셰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11일 "프로 축구 선수가 지원 스태프를 꾸릴 때 자주 언급되는 직업은 트레이너와 퍼스널 코치, 매니지먼트 등 매우 다양하다"면서 "여기에 영양사와 셰프도 있다. 영양사는 선수 식단에 필요한 영양을 설계하고 셰프는 이를 실제 음식으로 만들어 매일 식탁에 올리는 역할을 맡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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