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원정 다녀온 뒤 연속 1-4 대패한 LAFC & 무기력증 손흥민, 고지대→저지대 이동 휴유증까지 대비해야할 '홍명보호'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또다시 침묵한 가운데 소속팀도 대패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나모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2라운드 홈경기서 1-4로 졌다.
7일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서 0-4로 무너진 LAFC는 무대를 달리한 2연패를 포함, 최근 3경기 연속 무승(1무2패)에 빠져 위기를 맞았다.
스포츠뉴스![[4면][축구] 손흥민 또 침묵, LAFC 또 대패](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5/11/13389825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