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프로 무대에서 JJ 가브리엘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3일(한국시간) "맨유 팬들이 1군 무대에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유망주 중 한 명은 단연 가브리엘이다. 전임 사령탑 루벤 아모림에 이어 현 감독 마이클 캐릭 역시 그의 재능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알렸다.
이어 "여러 구단이 가브리엘 영입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맨유는 그를 붙잡기 위해 구체적인 육성 계획을 마련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브리엘은 올여름 프리시즌 스쿼드에 포함될 예정이며, 캐릭 감독은 직접 그의 기량을 점검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