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양현준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양현준의 셀틱은 10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레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레인저스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양현준은 4-2-3-1 포메이션에서 왼쪽 날개로 선발 출장했다. 셀틱은 전반 9분 만에 토트넘 유망주인 마이키 무어에게 실점하면서 끌려갔다. 하지만 양현준이 팀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