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디언은 24일(한국시각) '홍명보호는 경기장 밖 문제들까지 겪고 있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승점 1점만 따내도 (토너먼트에) 진출한다'며 '한국은 혼란스러운 월드컵을 다시 정상 궤도로 돌릴 수 있을까'라고 소식을 전했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최소 무승부를 거두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하게 된다. 패배하면 탈락할 가능성까지 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은 체코를 잡아내며 좋은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여러 사건이 터지면서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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