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는 최고의 감독" 벨링엄, 가나전 무승부 아쉬움에도 레알 폭풍 영입엔 '함박웃음' 스포츠뉴스 06.24 21:00 조회 160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이 조별리그 부진 속에서도 소속팀의 파격적인 오프시즌 행보에는 만족감을 숨기지 못했다.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가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