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대한민국이 32강에 못 올라갈 확률은 5%밖에 되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축구 매체 스코어90는 A조 최종전을 앞두고 각 나라의 32강 진출 확률을 분석해 공개했다. 현재 2연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멕시코는 32강 진출이 확정됐다. 멕시코는 최종전에서 체코에 패배하더라도 2위 밑으로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