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인판티노 "광고 수익 1달러도 없다"…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반박에도 여전한 논란들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66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가지는 한국 대표팀. 선수를 위한 휴식일까. 광고를 내보내기 위한 꼼수일까.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섭취를 위한 휴식 시간)'의 상업주의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