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살아 있는 동상'으로 알려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유명한 축구 팬이 마침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경기장에 섰다.
민주콩고와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을 치른 24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관중석에는 눈길을 확 잡아끄는 팬이 있었다.
민주콩고의 미셸 은쿠카 음볼라딩가다.
(서울=연합뉴스) = '살아 있는 동상'으로 알려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유명한 축구 팬이 마침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경기장에 섰다.
민주콩고와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을 치른 24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관중석에는 눈길을 확 잡아끄는 팬이 있었다.
민주콩고의 미셸 은쿠카 음볼라딩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