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종료된 가운데, 5개 팀이 벌써 탈락이 확정됐다.
24일(한국시간) 콜롬비아와 콩고민주공화국의 K조 조별리그 경기를 끝으로, 대회 조별리그 2차전까지 48경기가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32개 팀에서 48개 팀으로 확대 개편돼 12개 조의 1·2위는 물론 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도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종료된 가운데, 5개 팀이 벌써 탈락이 확정됐다.
24일(한국시간) 콜롬비아와 콩고민주공화국의 K조 조별리그 경기를 끝으로, 대회 조별리그 2차전까지 48경기가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32개 팀에서 48개 팀으로 확대 개편돼 12개 조의 1·2위는 물론 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도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