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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네이마르 is back' 취재진 수백 명 앞에 선 안첼로티 감독 "빨리 투입하고 싶다"

[2026 북중미] '네이마르 is back' 취재진 수백 명 앞에 선 안첼로티 감독 "빨리 투입하고 싶다"
[2026 북중미]
23일 미국 뉴저지의 콜롬비아 파크 트레이닝 시설에서 훈련을 소화 중인 브라질 대표팀 네이마르와 그를 지켜보는 안첼로티 감독. AFP=연합뉴스

브라질 슈퍼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의 이름값은 여전하다. 부상으로 출발을 미룬 네이마르가 출전을 앞두자, 현지에 파견된 수백 명의 취재진이 집결한 거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BBC는 24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을 앞둔 브라질과 스코틀랜드의 사전 기자회견 소식을 알렸다. 브라질과 스코틀랜드는 오는 25일 오전 7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경기 전 브라질은 C조 1위(1승1무·승점 4), 스코틀랜드는 3위(1승1패·승점 3)다. 승리 팀은 최소 2위를 확보해 32강을 확정한다. 지더라도 3위 중 성적 8위 안에 들어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하지만 이날 현지서 화제가 된 건 두 팀의 경우의 수가 아니었다. ‘슈퍼스타’ 네이마르의 복귀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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