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카를로스 케이로스(73·포르투갈)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와 비긴 뒤 심판 판정에 에둘러 불만을 드러냈다.
가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잉글랜드와 0-0으로 비겼다.
가나는 잉글랜드와 나란히 1승 1무(승점 4)를 기록했으나 골 득실 차에서 밀려 조 2위를 유지했다.
(서울=연합뉴스) = 카를로스 케이로스(73·포르투갈)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와 비긴 뒤 심판 판정에 에둘러 불만을 드러냈다.
가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잉글랜드와 0-0으로 비겼다.
가나는 잉글랜드와 나란히 1승 1무(승점 4)를 기록했으나 골 득실 차에서 밀려 조 2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