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콜롬비아가 수비수 다니엘 무뇨스의 2경기 연속골을 앞세워 콩고민주공화국을 꺾었다.
콜롬비아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0으로 꺾었다.
1차전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었던 콜롬비아는 2승(승점 6)으로 1승1무(승점 4)의 포르투갈을 제치고 조 1위에 등극, 잔여 경기에 상관없이 최소 2위를 확보하며 32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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