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가 전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을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에메르송(오른쪽)./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LA FC)의 전 동료 에메르송 로얄(플라멩구)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아스톤 빌라가 플라멩구의 오른쪽 풀백 에메르송 영입을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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