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연합뉴스) = 최근 메이저 대회에서의 부진을 딛고 사상 최초의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자'로 우뚝 선 호날두는 비판엔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것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호날두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우즈베키스탄과의 2차전을 마치고 카메라를 향해 "내가 돌아왔다!"(I'm back)고 두 번 외쳤다.
(몬테레이=연합뉴스) = 최근 메이저 대회에서의 부진을 딛고 사상 최초의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자'로 우뚝 선 호날두는 비판엔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것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호날두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우즈베키스탄과의 2차전을 마치고 카메라를 향해 "내가 돌아왔다!"(I'm back)고 두 번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