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 LIVE]'모든 준비는 끝났다' 홍명보, 히딩크 이어 첫 '월드컵 2승' 대기록 세우고 LA로 간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51 [산니콜라스(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 중인 홍명보호가 24년만에 대기록을 목표로 '살인더위'를 뚫고 마지막 담금질에 나섰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아오에서 남아공전 대비 최종 훈련을 소화했다. 축구대표팀은 초반 15분만 공개된 이날 정상적으로 28명 전원(예비선수 2명 포함)이 훈련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