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워" 혹평, '우승 후보' 투헬의 잉글랜드 2경기 만에 빨간불…"모든 것이 너무 늦었다"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56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가 2경기 만에 위기의 시선들이 등장하고 있다. 영국의 BBC는 24일(한국시각) '잉글랜드는 월드컵 첫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압도했던 유려한 축구를 재현하지 못하고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무승부를 기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24일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