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페르난데스가 토트넘 홋스퍼 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3일(한국시간) "비록 존 오케인은 맨유 1군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했으나, 페르난데스가 맨유 대신 토트넘을 선택하는 건 멍청한 결정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알렸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을 원한다.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2025-26시즌을 끝으로 재계약을 맺지 않고 팀을 떠나기로 했고, 주전 경쟁에서 밀린 마누엘 우가르테도 이적이 유력하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