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램지 감독이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았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24일(한국시간) "램지 감독을 새로운 남자팀 사령탑으로 선임하게 된 걸 매우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의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부진으로 인해 하위권을 전전했고 시즌 막바지 반등을 노렸으나 결국 조기 강등이 확정됐다. 시즌 도중 부임했던 맷 블룸필드 감독도 최근 팀을 떠났다.
아론 램지 감독이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았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24일(한국시간) "램지 감독을 새로운 남자팀 사령탑으로 선임하게 된 걸 매우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의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부진으로 인해 하위권을 전전했고 시즌 막바지 반등을 노렸으나 결국 조기 강등이 확정됐다. 시즌 도중 부임했던 맷 블룸필드 감독도 최근 팀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