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단짝' 부앙가 부상에서 복귀…손흥민 천군만마 얻었다, LAFC 창단 첫 우승 도전 스포츠뉴스 05.07 06:00 조회 174 손흥민(34, LAFC)의 영혼의 파트너가 복귀한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개최되는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데포르티코 톨루카를 상대한다.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LAFC는 비기기만 해도 결승전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