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 알바레즈는 다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알바레즈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소속 스트라이커다. 현재 아틀레티코 소속인데, 올여름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등 다른 클럽들과 꾸준히 연결됐다. 알바레즈는 특히 바르셀로나를 원한다고 알려졌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창인 지금, 폭탄 발언을 했다고 한다.
오스트리아와 조별리그 2차전이 종료된 후 직접 입을 열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알바레즈는 "나는 아틀레티코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모두에게 가장 좋은 것은 이적이다. 나는 내 꿈을 이루고 싶다. 지금 이 이야기를 할 때는 아니지만, 숨길 수도 없다. 나는 정직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며 이적을 원한다는 인터뷰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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