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스페인 '스포르트' 보도에 따르면 해리 케인이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거절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 케인은 득점력과 연계, 제공권 능력을 갖춘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토트넘 홋스퍼 유스팀 출신의 케인은 2011-12시즌 1군에 데뷔했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거절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 케인은 득점력과 연계, 제공권 능력을 갖춘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토트넘 홋스퍼 유스팀 출신의 케인은 2011-12시즌 1군에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