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거대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의 'BBC'는 23일(이하 한국시각) 'SNS에 가짜 인용문이 퍼지고, 전례 없는 경기 후 인터뷰가 이어지며, 온갖 루머가 난무하고 있다'며 '호날두 같은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라고 물음표를 던졌다.
41세 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이다. 그는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단 1개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1대1로 비기면 이변의 희생양으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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