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멈추자 '재방송' 로고 없이 3일전 경기 재생" 美 월드컵 중계사 대처에 쏟아지는 비판 스포츠뉴스 06.23 22:00 조회 141 2026 북중미월드컵 미국 중계를 맡은 '폭스'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프랑스와 이라크의 경기 도중 발생한 2시간 넘는 악천후 지연 상황에서 보인 대응이 문제가 됐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폭스가 프랑스와 이라크 경기의 2시간 악천후 지연에 대한 '농담 같은' 대응으로 월드컵 팬들의 분노를 샀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