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가' 투헬 작심 발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경기 망친다" 스포츠뉴스 06.23 22:00 조회 179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마스 투헬 감독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섭취시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의 더타임스는 23일(한국시각) '투헬 감독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경기 흐름을 망친다고 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경기 도중 달라진 가장 큰 지점 중 하나는 바로 하이드레이슨 브레이크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번 대회에 이를 의무화하며, 팬들과 선수, 감독까지 논란을 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