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그 길은 우리가 걸었어야 하는 꽃길.'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을 꺾고 조 1위로 32강에 오른 멕시코가 토너먼트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팀들과 맞붙을 가능성이 커보인다.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각), 멕시코가 32강전에서 맞붙을 팀으로 스코틀랜드, 카보베르데,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거론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 1위를 차지한 멕시코는 대진상 C, E, F, H, I조 3위 중 한 팀과 32강에서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