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유독 많이 볼 수 있는 장면. 유니폼이 찢어진다.
모두 네 차례 있었다. 한국과 체코와의 조별 예선에서 나왔다. 체코 미드필더 파벨 슐츠가 치열한 몸싸움 끝에 셔츠에 여러군데 큰 구멍이 났다.
미국과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도 나왔다. 파라과의 수비수 구스타보 고메즈가 경기 시작 8분 만에 미국 에이스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군과 치열한 몸싸움을 펼쳤다. 고메즈의 상의 셔츠는 옆으로 찢겨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