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전 감독은 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23일, 국제축구연맹(FIFA)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중앙 공격수보단 측면 공격수가 더 잘 어울린다고도 했다고 한다.
차 전 감독은 "손흥민의 경기력이 전혀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체력적으로 회복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 순 있겠지만, 그동안 쌓아온 기술이 하룻밤 사이에 사라질 리는 없다"라고 언급했다. 손흥민은 지난 3월 기량이 떨어졌다고 판단하면 스스로 태극마크를 반납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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