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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마라도나의 '신의 손' 나온 날, '축신' 메시는 클로제 넘어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축구는 메시 월드"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 사건이 나온 날,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역사를 썼다.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맞대결에서 2-0 승리했다.

이날 주인공은 당연히 메시였다. 그는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 활약, 대회 4, 5호 골을 신고하며 원맨쇼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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