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는 원톱, 차범근은 측면…'손흥민 활용법' 두고 엇갈린 시선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49 “나이 탓 아니다”…차범근, 손흥민 향한 우려 일축 한국 축구의 두 전설이 ‘손흥민 활용법’을 놓고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진듯 하다.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하고 있지만,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은 “측면에서 뛰는 것이 더 좋다”고 진단했다.차범근 전 감독은 21일 공개된 FIFA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경기력과 대표팀 전력에 대한 생각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