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에서 ATM 이강인 보나! 월드컵 도중 역대급 낭보…"LEE 라리가 복귀 모두가 원한다" 613억 요구에도 시메오네 러브콜 계속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30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다. 라리가 복귀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