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이 구단 역사상 전례 없는 수준의 조건을 산드로 토날리에게 제시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크로니클 라이브는 23일(한국시각) '토트넘은 토날리 영입이 성사될 경우 주급 27만5천파운드(약 5억6천만원)의 파격적인 계약 조건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현재 토트넘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려고 하는 토날리 영입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토날리급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 토트넘은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넘어서 구단 역대 최고 연봉까지 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