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월드컵 6경기 연속 골 맛을 보며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메시의 월드컵 본선 골 행진은 4년 전부터 멈출 줄 모른다. 그는 2022년 카타르 대회 16강 호주전에서 선제골을 넣었고, 8강 네덜란드전과 4강 크로아티아전에서도 한 골씩을 기록했다. 결승 프랑스전에선 2골을 책임지며 아르헨티나의 통산 3번째 월드컵 우승을 견인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알제리전 3골, 오스트리아전 2골을 몰아치며 6경기 연속 득점을 이어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스포츠뉴스![[오늘의 그래픽] 메시, 월드컵 새 역사…6경기 연속 득점](https://news.nateimg.co.kr/orgImg/na/2026/06/23/7972234_hig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