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공격수’ 홀란도 2경기 연속 2골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가 A매치 100번째 출전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프랑스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로 이끌었다.
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2승으로 I조 선두(승점 6)에 오른 프랑스는 27일 노르웨이와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가 A매치 100번째 출전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프랑스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로 이끌었다.
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2승으로 I조 선두(승점 6)에 오른 프랑스는 27일 노르웨이와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