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벤자민 세슈코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절대 매각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르셀로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공격수 벤자민 세슈코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와 바르셀로나가 또다시 충돌하게 됐다. 바르셀로나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의 찾는 과정에서 세슈코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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