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34)와 그의 아내 아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결별하던 장면이 다큐멘터리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한국시간) 주급 37만 5000파운드(약 7억 6000만 원)에 달하는 계약 연장 옵션을 과감히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하는 카세미루의 진심 어린 인사에 올드 트래포드(맨유 홈구장)가 뭉클해졌다고 알렸다.
브라질의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34)와 그의 아내 아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결별하던 장면이 다큐멘터리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한국시간) 주급 37만 5000파운드(약 7억 6000만 원)에 달하는 계약 연장 옵션을 과감히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하는 카세미루의 진심 어린 인사에 올드 트래포드(맨유 홈구장)가 뭉클해졌다고 알렸다.